• 최종편집 2026-06-08(월)
 
  • “도정의 연속적 발전과 역동적 미래 건설 기대하며 전폭지지”
  • “지난 4년 도정 성과 높이 평가, 경남의 지속 발전 이끌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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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민선 시장·군수를 지낸 전직 공직자들이 박완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채용 전 의령군수 등 전직 시장·군수 15명은 지난 28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박완수 후보가 지난 4년간 경남 도정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비수도권 지역 가운데 최우수 광역단체로 성장·발전시킨 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경남도정의 연속적 발전과 역동적 미래 건설을 기대하며 박완수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남은 지금 산업 재도약과 지역 균형발전, 도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검증된 도정 운영 능력과 확실한 추진력을 갖춘 박완수 후보가 경남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백승두 전 진주시장, 김종간 전 김해시장, 이상조 전 밀양시장, 엄용수 전 밀양시장, 김한겸 전 거제시장, 정만규 전 사천시장, 김수영 전 사천시장, 김진백 전 창녕군수, 진석규 전 함안군수, 조영규 전 함안군수, 조유행 전 하동군수, 박영일 전 남해군수, 하창환 전 합천군수, 문준희 전 합천군수, 김채용 전 의령군수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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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역대 시장·군수 15명, 박완수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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