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8(월)
 
캡처 12345.PNG
유해남 대변인 이 사진은 앞서 기자 회견 사진임 현재 성명서와는 무관함

 

(박완수 도지사 캠프 유해남 대변 인 성명서 발표 전문)

 

6월1일 오후 5시 19분 이 메일로 발송한 그 전문이다 . 성명서에 따르면,


제보자 “김경수 비방 딥페이크 영상, 박완수 캠프 지시받은 적 없다.”

 

거짓 제보에 올라탄 거짓 공세, 김경수 후보는 도민 앞에 사과하라

 

김경수 후보 측이 선거 막판 제기한 이른바 ‘박완수 캠프 불법 딥페이크 제작·유포’ 공세의 핵심 전제가 무너졌다.

 

최초 제보자 A씨는 기자회견 질의응답에서 “딥페이크 영상 그 한 건은 제가 자율적으로 만들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 “특보들이 저한테 딥페이크를 딱 만들라고 지시한 것이 아니다”, “정확한 멘트는 딥페이크로 만들라는 게 아니었다”고 밝혔다.

 

결국 박완수 캠프가 조직적으로 딥페이크 제작을 지시했다는 김경수 후보 측 주장은 최초 제보자 본인의 말로 부정된 것이다.

 

김경수 후보 측은 사실 확인도 끝나지 않은 제보를 근거로 박완수 후보와 캠프를 범죄 집단처럼 몰아갔다.

 

‘조직적 제작’, ‘불법 유포’, ‘관권선거’라는 자극적 표현을 앞세워 경남도민의 판단을 흐리려 했다.

 

그러나 이제 분명해졌다.

 

거짓 제보를 받고, 거짓 프레임을 만들고, 거짓 공세를 벌인 쪽은 김경수 후보 측이다.

 

선거는 허위 의혹으로 흔드는 것이 아니다.

 

도민의 선택은 조작된 공세로 가로챌 수 없다.

 

김경수 후보 측은 더 이상 허위 프레임에 기대지 말라.

 

딥페이크 제작 지시가 없었다는 제보자의 발언 앞에 책임 있게 답해야 한다.

 

김경수 후보는 경남도민과 박완수 후보에게 즉각 사과하라.

 

확인되지 않은 제보에 올라타 박완수 후보를 음해한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 (끝)

 

2026년 6월 1일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수석대변인 유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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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제보자 “김경수 비방 딥페이크 영상, 박완수 캠프 지시받은 적 없다.” 유해남 대변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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