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8(월)
 
  •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조성

마산회원구,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 실시(마산회원구 환경과) (1).jpg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지난 1일 봉암동 주택가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야간 시간대에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해 쾌적한 시가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환경과 직원 5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봉암동 주택가 일대의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배출 실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과 올바른 배출 요령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투기 근절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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