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8(월)
 
  • 이웃을 잇는 힘! 함께 돌보고 만드는 지역 복지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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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사파동(동장 진문경)은 4일 사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호상)의 2026년 2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전수 및 위촉장 수여 ▲1분기 활동 성과 공유 ▲2~3분기 세부 활동 계획 논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연계 방법과 활동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활동, 복지자원 연계 등 지역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도 함께 논의하였다.

 

이날 함께 진행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김한옥 사파파출소장이 최근 증가하는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을 안내하며, 지역 주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한 관심과 홍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문경 사파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발굴·제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사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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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장 중심 논의 정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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