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55세이상 중장년층 대상 관계회복 및 자아성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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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기 프로그램 교육 장면

 

창원특례시는 6월 15일부터 29일까지 창원시가족센터(성산구 가음동)에서 55세 이상 시민 10명을 대상으로 ‘인생 2막, 다시 나를 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은퇴, 자녀의 독립 등 삶의 전환기를 맞이한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가족관계와 역할을 이해하고, 자기성찰과 정서적 회복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여 건강한 노년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중장년기가 된 나와의 만남(6.15.) ▲나의 다양한 마음(6.19.) ▲성인 자녀, 가족관계 재정립(6.22) ▲나의 자원과 강점 탐색하기(6.26.) ▲자기돌봄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체험(6.29.) 5회기로 운영되었으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과 가족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강점과 자원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같은 또래의 사람들을 만나 공감대가 있어 편하게 나를 드러낼 수 있었다.”며,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고, 용기라는 단어가 내 안에 생겨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미 여성가족과 과장은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가족교육과 상담,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가족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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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인생2막, 다시 나를 봄’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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