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화면 캡처 2025-01-02 171446 농협.png

 

 

진해농협(조합장 배상오)은 2일 본점 1층에 대출확대를 도모하고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제고 하기

위하여 여신금융센터(센터장 임정훈)를 개소 했다

 

진해농협은 1974년 설립하여 50년 후 현재 상호금융여,수신 1조 클럽에 가입하였다 하지만 정치불안, 고금리, 고물가, 환율불안등으로 대출 성장은 지지부진하다

 

이에 진해농협은 시민들에게 금융편익을 제공하고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자리매기 하기 위하여 여신팀을 여신금융센터로 승격하고 마케팅추진팀을 신설하는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여신금융센터 개소를 계기로 매년 대출 500억원이상 순증하여 2026년에는 대출5천억원을 달성하여 2032년에는 진해농협 상호금융 여수신 총2조원을 달성한다는 장기 비젼을 발표했다

 

여신금융센터 개소 기념으로 선착순 100억원 대출특판(금리4.1%)을 실시한다

 

진해농협 배상오 조합장은“진해농협은 지난 50년간 고객들과 농업인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면서 “앞으로 낮은 은행문턱으로 손쉽게 대출을 할 수 있는 지역금융기관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9525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진해농협 여신금융센터 개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