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설 명절 대비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통한 기능별 중점 추진사항 집중 논의
  •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민생안전 확보로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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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에서는 지난 20일 2층 회의실에서 서장, 기능별 과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5년 설 명절 대비 종합추진대책을 위한“범죄예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설 명절 연휴 기간에는 가족 등 다수간의 접촉 증가에 따라 가정폭력과 교제폭력, 교통량 증가에 따른 112신고 등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이날 회의에서는 ▵’24년 지역관서별 112신고 분석 ▵관계성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맞춤형 교통안전 확보 ▵특별형사활동 ▵대테러 안전활동 등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민생안전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예방대책이 논의 됐으며 특히,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사전에 범죄 위험요소를 예측하고 이를 차단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 김선섭 경찰서장은“기존에 진행하던 경찰활동에 더해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적 경찰활동’중심으로 경찰 全 기능이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주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창원서부경찰은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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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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