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 취약계층 및 저소득 35세대에 미역국 등 밑반찬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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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자원봉사회(회장 김화숙)는 14일 산외면 문화센터에 모여 취약계층 및 저소득계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은 매월 산외면 자원봉사회원 15명이 문화센터에 모여 소외된 독거노인, 장애인 등의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어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에는 소고기미역국과 오징어젓갈을 취약계층 35세대에 전달했다.

 

김화숙 자원봉사회장은“지역사회의 온정과 온기를 잊지 않고 함께 나누는 산외면이 되면 좋겠다”라고 봉사 취지를 밝혔다.

 

손영미 산외면장은“결식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세대가 없도록 늘 힘써주시는 산외면 자원봉사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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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미역국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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