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캡처 정현섭.PNG
석동 생활밀착형 시정 설명회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정현섭)는 지난 18일 석동체육공원에서 석동통장협의회(회장 방갑순)를 대상으로 석동 생활밀착형 시정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 소통 극대화에 나섰다.

 

석동 생활밀착형 사업은 ▲우림필유아파트 교차로 바닥신호등 설치 ▲석동초등학교 뒤편 산책로 야간조명등 설치 ▲동부초 통학로 보도블럭 정비, 안전시설물 설치 ▲석동 완충지대 산책로 조성, 수목정비 등 4개 사업으로 예산 규모는 총 5억 4300만 원이다.

 

특히 2024년 하반기 설치된 바닥신호등과 야간조명등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통학로 정비와 산책로 조성 사업은 2025년 상반기 완료되어 안전한 등·하교 환경과 주민들의 여가 생활 기회 확대에 일조할 예정이다.

정현섭 진해구청장은 통장협의회와의 대화를 마무리하며 “생활밀착형 사업 내용을 토대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행정에 집중하겠다”고 시정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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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섭 진해구청장, 석동 생활밀착형 시정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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