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4층 컨벤션홀 2.000여명 운집,송진호 총재 환영사
- "‘캄보디아 몬돌끼리 국제공항 및 도시건설’, 캄보디아 대륙형 고속철도 800km 구간 건설 등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 사업추진
이 행사에 캄보디아에서는 몬돌끼리 터엉 싸원 시장, 론 소피읍 부시장, 니엉 완낙 행정부장, 송 키엉 주 농업부장, 씨 쓴 관광부장, 름 잔소피 국토관리도시계획 건설부장, 하 비볼 환경부장, 캄포트, 카앱 상공회의소, 학 소반나 캄폿-까앱 상공회의소 회장 등 캄보디아 정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한국에서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를 비롯해서 손민경 그레잇 대표, 강영구 총괄회장, 데이터자산공제회 강병원 회장, 빅진철 대표, 최영환 대표, 윤종영 실장, 이은숙 이사 등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 국내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외빈으로는 세계태권도평화연맹 김덕근 대표회장, 김난재 명예총재을 비롯해서 문재일 상임부회장, 강석재, 황정리 부총재, 정재규, 최종표 상임고문, 윤소년 고문, 손백현 자문, 안재윤 연수원장, 범대진 인재교육개발원장, 기술심의회 원점조 의장, 반영호, 이창석, 안정남 부의장, 나진아 위원장, 황소선 대한스피드태권도협회 이사장과 윤웅석 국기원 전 연수원장이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보현 연출, MC 탁터, 신서유(영어) 사회로 짜임새 있게 진행된 식전행사에는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청소년태권도시범단의 퍼포먼스 넘치는 고공 격파 등 화려한 시범공연과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평택 100인 장고팀의 멋진 공연이 펼쳐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날 포럼에서는 몬돌끼리 국제공항 조성사업과 총 800km 규모의 캄보디아 대륙형 고속철도 사업을 핵심 의제로 다뤘다.
또한, 항공·, 교통·, 에너지(전기·석유)·, 정보통신 농업(기술·교육·인력·무역) FTA 분야 협의, 동남아경제공동체, 무역 활성화, 자유경제구역 조성사업, 캄보디아 농협 설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 본 행사는 애국가 4절 완창으로 시작되었다. 송진호 총재는 환영사에서 "존경하는 캄보디아 귀빈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염려하는 국민여러분! 특히나 오늘 캄보디아와 한국 간 국제경제협력 포럼에 참석해 주신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오늘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많은 사회단체장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작금의 시기는 위기의 시기이다. 세계 경제가 불황이며 세계가 무역전쟁과 군사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혼란의 시대이고 앞을 알 수 없는 혼돈의 시기이다. 오늘은 암울한 현재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의 빛을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시간이며, 국내의 경제를 회복하고 국제적인 경제활성화를 기할 수 있는 시간이다"라고 하면서,
"캄보디아는 동남아시아 6억5천만 명의 중심국가로 성장하며, 나아가 40억 인구의 아시아권 금융, 무역, 물류, 관광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된다. 특히, 캄보디아 몬돌끼리 국제공항조성사업은 중국과 동남아시아 농업산업의 중심지로 확고한 지위를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터엉 싸원 몬돌끼리 시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캄보다아-대한민국 국제경제협력 포럼에 따뜻한 초대를 보내주신 한국 측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특히,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님을 비롯한 미라클시티 국제사업단의 열정과 헌신이 이번 협력의 초석이 되고 있음에 깊이 감명받았으며, 모든 준비위원회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몬돌끼리는 캄보디아 동북부의 핵심 농업 거점도시로 중국과 베트남과 접경한 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 10만여 명 규모의 미래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몬돌끼리 국제공항 및 도시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몬돌끼리는 캄보디아의 경제 중시도시로 도약할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금융, 무역, 교토통, 관광, 농공단지의 핵심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축하를 하면서,
"나아가, 아시아 전역을 연결하는 최고의 자유경제구역으로 발전할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의 선진 기술과 운영 시스템을 벤치마킹함으로써 본 프로젝트가 더욱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송진호 총재님을 비롯한 많은 한국 기업인들께 직접 몬돌끼리를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이는 양국 간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며, 캄보디아는 한국의 근면성과 성실성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로 삼겠다"고 했다.
학 소반나 캄보디아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님과 손민경 여사님을 비롯한 미라클 가족 여러분, 한국에서 다시 뵙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며, 10여 차례 한국방문을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동안 미라클그룹이 추진하던 많은 사업들이 민간 자격의 사업에서 양국의 국제경제협력 사업으로 전환되고 동남아시아 10여 개 국가의 경제협력을 추진하게 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면서"본인은 지난 3년 동안 미라클과 함께 양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 왔다. 양국의 정부기 관심을 가져주기에 앞서 민간 차원에서 스스로 협력하여 캄보디아 내 금융, 무역, 거래소, 도시개발을 추진 중이며 어느듯 캄보디아 내에서 신뢰받는 중견 기업으로 미라클그룹이 성장 된 것을 가슴 뿌듯하게 생각한다. 이제는 결실을 이루는 단계에 이르렀다"하면서"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 캄보디아 내에서 사업추진 중인 ‘캄보디아 몬돌끼리 국제공항 및 도시건설’, 캄보디아 대륙형 고속철도 800km 구간 건설‘, 캄보디아 꼬콩 지역의 해양관광도시 건설과 중공업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국가 규모의 사업과 깜폿지역의 자유경제구역 조성사업 등 민간사업은 천문학적 자금을 필요로 함에도 사업자등록과 정부의 사업자 지정, 사업승인을 득함으로써 사업의 안정성과 성공의 확신성을 보여주고 있고, 본인도 상공회의소와 농업인단체연맹의 대표자로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민원해소, 국민들의 지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정창덕 한국대학총장연합회장(나주대 총장), 김덕근 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김난재 대한민국 경제살리기위원회 위원장이 희망적이고 힘찬 축사 메세지로 행사를 뜨겁게 축하했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행사 중 터엉 싸원 몬돌끼리 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이영배 국제사업단 회장, 노상욱 ㈜천부 대표이사, 양진홍 국토연구원 박사, 고성일 ㈜서하기술단 대표이사, 강승우 ㈜마이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문여만 미래건축사무소(주) 대표, 임봉식 진석토건(주) 대표이사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하고 따뜻하게 격려했다.
또한,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사가 공모에서는 대상에 기적의 서곡(작사 박영찬), 금상 빛나는 미래(작사 박영찬), 은상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사가(작사 송결, 노래 비니바니), 나는 미라클이다(작사 男전재영),동상 미라클시티 세계로(작사 문준영), 장려상 나는 미라클이다(女전재영) 미라클 회원들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식후 축하공연으로는 좋은날 눈부시게 한복패션쇼, 숭의여대 합창 및 댄스, 데뷔를 앞둔 뉴이(NWH:I), 황태자, 배하나, 더스틴 가수들의 열창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