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총회장 “모르면 아는 곳 가서 물어보고 깨달아야”
- 참석 목회자 “열린 마음으로 신천지 교리 배워 볼 것”마산교회 방문
- 4000여 명 성도들과 50여 명 목회자 언론인 모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6일 부산야고보지파 마산교회(신천지 마산교회, 담임 조성복)를 방문해 성도들에게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중심으로 한 신앙을 독려했다.
이 총회장은 94세의 나이가 무색하도록 쉴 틈 없이 매주 일요일과 수요일 전국 12지파의 지교회를 순회하며 성도들의 신앙을 깨우고 있다. 이 총회장이 전국을 누비며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초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광주를 거쳐 부산까지, 전국 12지파 순회설교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을 일깨우고 있어 이 총회장을 향한 성도들의 감사와 존경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날 신천지 마산교회 현장은 설교 말씀에 대한 기대로 뜨거운 분위기였다. 이 총회장의 말씀을 직접 듣기 위해 4000여 명의 성도가 모여 교회를 가득 채웠으며, 그 외 성도들은 온라인 예배로 설교 말씀을 청취했다.
이날 요한계시록 22:1~5을 본문으로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는 일의 가치에 대해 역설했다.
이 총회장은 “계22장을 본바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셨다. 이는 누구를 핍박하고자 함이 아니라 사실을 제대로 알길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라며 “계시록은 예언서이기에 기록대로 이뤄지니 모르면 아는 곳에 가서 물어보고 깨달아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 초림때는 앞으로 이룰 것을 예언하셨고 오늘날은 그 예언이 이루어진 실체까지 증거되고 있다”며 “하나님은 거짓말하지 않으시니 다 이룰 것이고 우리 또한 이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다 통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들이 간다고 해서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참 신앙인”이라며 “신앙하려면 확실하게 해야 한다. 그러니 스스로 성경대로 창조됐는지 확인하고 똑바로 신앙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마산교회에서 진행된 예배에는 지역 언론인을 비롯한 목회자 50여 명도 대면과 온라인으로 참석해 이 총회장의 설교와 예배 문화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신천지 말씀과 성장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는데 신앙적 깨달음이 있는 시간이었다”며 “신천지 성도들은 예언과 성취라는 확실한 증거를 통해 성경 중심의 신앙을 하고 있음을 느꼈다. 진리의 말씀을 듣고 배우기 위해 열린 마음으로 신천지 교리를 배워보겠다”고 예배 참석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이 총회장의 각 지경 교회 방문은 성도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성경 중심 신앙관을 바탕으로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11만 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수료식에 이어, 올해는 12만 수료라는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고 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 부산야고보지파 지교회인 마산교회는 지난 1993년 설립된 이후 꾸준히 성도 수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자연아푸르자, 백세만세(이미용),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하나 되고 빛된 행실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