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 경제 위한 창당 정당 탄생 첫걸음 시작
19일 (가칭)경제주권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발족식을 성대히 개최하고 창당을 선언했다.
대한민국을 넘어 동남아 등에서 활발히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송진호 총재가 4월 19일 (가칭)경제주권당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경제가 먼저다", "경제 주권을 되찾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서민 경제를 위한 정당 탄생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서민을 위한 정당 탄생의 첫걸음을 알린 경제주권당은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각계 각층에서 선정된 창당준비위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창당 수순에 들어갔다.

경제주권당은 5대 핵심 공약으로 ▶첫째, 가상자산 합법화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구축, ▶둘째, 블록체인 활성화로 신뢰 국가 구현, ▶셋째, 개인정보 주권화로 월300만원 기본소득 실현, ▶넷째, 해외시장 개척하여 일자리 세계화 및 경제 중심국가 도약, ▶다섯째, 관세 문제 해결로 공정한 경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날 창당준비위원회는 창당준비위 구성안을 발표하면서 송진호 발기인 대표와 이원종, 강영구, 오성진 씨가 최고위원, 이병철 씨가 창당준비위원장에 각각 만장일치로 선임되었다.
경제주권당은 이날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에서 창당 취지 설명과 결의문을 낭독에 이어 당명 및 당헌·당규 채택, 창당준비위원회 구성 의결 등을 참석자 전원의 동의와 큰 박수로 채택했다.
창당 취지로 ▶첫째,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 정당이 되겠다. ▶둘째, 경제 주권을 되찾아 달러 중심 금융구조를 넘어서고 불공정 무역을 타파하며, 상자산과 블록체인으로 국민 중심의 경제 질서를 세우겠다. ▶셋째, 디지텔 민주주의를 실천하여 블록체인 기반 의사결정으로 모든 당원이 정치의 추체가 되는 구조 구축하겠다. ▶넷째, 개인정보 주권화와 기본소득을 실현해서 국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히며 경제주권당은 단순한 정당이 아닌, 시대적 사명을 띤 국민 경제 회복의 전기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전에 대해서 경제주권당은 대한민국의 경제적 자주권을 확립하고, 국민 모두가 경제 발전의 성과를 공정하게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창당한다며, ▶첫째, '경제 주권'의 회복, ▶둘째, '경제 민주화'의 실현, ▶셋째, '포용적 성장'의 추구로 양극화 없는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당의 신념으로 ▶돈을 벌 사람이 아니라 만들 사람이 필요하다. ▶구조적 변화 없이는 국민 경제가 나아지지 않는다.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이 새로운 경제성장의 열쇠이다. 주요제도로는 ▶블록체인 기반 투표 시스템으로 민주적 의사 결정, ▶기상자산으로 당비 납부 가능, ▶디지털경제위원회, 가상자산진흥위원회 운영으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열어 가겠다고 제시했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국내 산업 보호 및 육성을 위한 정책,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 ▶일자리 창출과 노동권 보장, ▶경제적 불평등 해소를 위한 조세 개혁,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경제주권당은 국민 모두가 경제적 풍요와 안정을 누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제주권당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에는 강병원 데이터자산공제회 회장, 빅진철 대표, 최영환 대표, 안현자 대표, 이영배 건설단 회장, 윤종영 실장, 이은숙 이사, 이보현 미디어 감독이 참석해서 행사의 전반적인 부분을 챙겼으며, 전국 각지에서 회원들이 대거 함께해서 자리를 빛냈다.
그리고 정창덕 한국대학총장연합회 회장(나주대 총장), 김난재 대한민국 경제살리기위원회 위원장, 김덕근 (사)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황소선 (사)대한스피드태권도협회 이사장, 이창식 전 초당대 교수, 최윤섭 화백, 고영후 대표, 세계불교비구니법왕청 법원존자 법원당 일경 큰스님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을 뜨겁게 축하했다.
한편, 송진호 발기인 대표는 우리 발기인들은 대한민국의 경제 주권을 회복하고, 모든 국민이 경제적 안정과 풍요를 누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제 그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결의문을 힘차게 낭독했다.
경제주권당이 발표한 결의문 내용을 살펴보면 ▶하나, 우리는 국가 경제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고, 국내 산업과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나, 우리는 경제 민주화를 실현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공정하게 경쟁하고 상생할 수 있는 경제 구조를 만들어간다. ▶하나, 우리는 양극화 없는 포용적 성장을 추구하여, 모든 국민이 경제적 안정과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건설한다. ▶하나, 우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 모델을 구축하여,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어간다고 밝히며, 경제주권당의 창당을 통해 국민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것을 경제주권당 창당 발기인 일동은 엄숙히 선언한다고 결의문을 통해서 밝혔다.
중앙당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을 끝낸 경제주권당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를 시작으로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포항시, 목포시를 우선 시도당 창당 대상지역으로 선정하고 뛰어난 조직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창당 작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