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4.28(월).~6.8.(일) 6주간 봄철 특별범죄예방활동 강화 기간 운영
- 창원종합버스머티널 전광판 활용, 이용객 대상 홍보 강화
○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에서는 지난 4.28.(월)부터 오는 6.8.(일)까지‘봄철 특별범죄예방활동 기간을 운영함에 따라 창원종합버스터미널과 관내 맘카페(4개소)에 홍보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은 하루 수천명 이상이 이용하는 지역대표 교통 허브로 많은 승객들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자연스러운 노출이 가능해 경찰활동 홍보 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줌마렐라 (34만여명)·창원맘스베베(7만3천여명) 등 맘카페 4개소 홍보함으로써 온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 김선섭 경찰서장은 “치안쟁책 추진에 있어 홍보는 주민 체감안전도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주민이 모르면 안하는 것과 같다’정책 기조로 주민이 알 수 있는 치안활동 홍보를 통해 불안심리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경찰에서는‘25.4.28.(월)부터 오는 6.8.(일)까지 <6주간> 봄철 특별방범예방활동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