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가정의 달 ‘안전한 나들이’, 주차 질서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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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정현섭)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나들이 방문이 많은 주요 구간 주차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5월은 가족 모임이나 휴식, 여행 등으로 차량 이용이 많아지며, 진해루 해변공원과 소죽도 해안로, 진해해양공원 일대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이 늘어나 주차장 및 도로변 일대 보행자 안전 확보와 차량 충돌 사고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횡단보도와 모퉁이 구간 불법 주차 및 통행 방해 차량을 집중 단속하고, 소죽도 해안로 같이 주차가 가능한 구역도 주차선 침범으로 주행차로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에는 점검하여 계도하고 있다.

   

권난영 진해구 경제교통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5월이 되도록 주차 단속에 더욱 힘쓰겠으며, 시민 여러분도 주차 질서를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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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루, 해양공원 등 주요 나들이 장소 주차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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