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양산 도시철도(노포~북정) '25년 국비 2차 추경 120억 확보 확정
  • '25년 말 공사완료 및 철도종합시험운행 실시, '26년 하반기 개통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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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년 정부 제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양산 도시철도 건설사업에 대해 국비 12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와 양산시가 노력해 일궈낸 이번 추경으로 올해 건축공사 및 SE공사(전기,신호, 통신, 궤도 등) 완료가 가능해져, 내년도 하반기 양산도시철도 전면 개통에 더욱 탄력이 붙었다.

* '25년 국비 656억 원 (추경 120 억 원 증액 포함)

 

양산 도시철도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에서부터 양산 사송택지지구를 거쳐 북정동을 잇는 길이 11.43㎞, 정거장 7개, 차량기지 1개소, 총사업비 7,963억 원 건설사업으로,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양산역과도 연결된다.

 

'11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15~'18년 기본계획·사업계획 승인, '18년 착공해 현재 전체 공정률은 89%이며, 올해 공사를 마무리하고 7개월간 철도종합시험운행을 거쳐 내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성준 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올해 공사 준공금에 투입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양산 도시철도에 필요한 예산을 전액 확보하여 양산도시철도 내년 하반기 개통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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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도시철도 국비 2차 추경 120억 확보 내년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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