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맞춤형 투자유치 상담 및 공공기관 유치 홍보로 지역 성장 견인

캡처 투자.PNG


창원특례시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제9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5)에 참가해 기업공공기관 유치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SMATOF 2025’는 첨단 제조 인공지능(AI) 기술의 국내 대표 스마트팩토리 전문 전시회로 105개 기업의 318개 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선도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산업로봇,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창원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주력산업을 소개하고, 맞춤형 행정지원 및 기업투자 보조금 제도 등을 집중 홍보했다. 관내외 참가기업과 잠재투자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실시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치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맞춰, 창원이 공공기관 이전 인프라와 정주 여건이 충분히 갖춰진 이전 최적지임을 적극 알리고, 2차 이전 시 지역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공기관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으로 창원의 우수한 정주여건과 기업 친화적 지원제도, 그리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의 당위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창원시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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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SMATOF 2025’에서 기업·공공기관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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