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APEC 통해 K-컬쳐 전세계에 알려 … 정부가 든든히 뒷받침해야”
  • “K-컬쳐 300조 시대·글로벌 문화강국 위해 국회도 적극 협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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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접견 모습 오른쪽  우원식 의장  사진제공=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일 오후 의장접견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접견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최 장관이 취임 첫 일정으로 APEC 준비 현장을 방문하고, APEC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문화외교를 수행하여 인상깊었다”며, “APEC 회의를 통해 대한민국은 정치·경제 의제를 넘어 K-컬쳐의 가치를 전세계에 알렸다”고 치하했다.

 

이어 “오늘날 문화는 예술의 영역을 넘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가치 실현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는데, 미래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도전과 창의를 정부가 든든히 뒷받침해야 한다”면서 “K-팝, K-뷰티, K-푸드 등 다양한 K-콘텐츠가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섬세한 지원정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아울러 “2026년 정부 예산안에 K-콘텐츠 펀드 예산 확대, 수출 바우처와 융자지원 등 K-컬쳐 300조 시대를 준비하는 주요 사업이 포함된 것을 알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문화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 장관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문화·창조산업을 키우는 일과 K-컬쳐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국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답했다.

 

 

 

 

이날 접견에는 김정훈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장,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곽현 정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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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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