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회장 백인범)가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자문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지회(회장 정국헌)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제22기 제1지회 구성 현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회장 임명장 전수와 임원진 임명장 수여, 취임사를 통해 제22기 제1지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어 열린 2부 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제1지회 자문위원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안) 보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자문위원 참여 활성화, 지속 가능한 지회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국헌 제1지회장은 “제22기 제1지회는 자문위원 여러분과 함께 현장 중심의 평화통일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민주평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제1지회는 향후 정기회의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자문위원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