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도민 참여로 탄생한 ‘모다’, 친근한 의회 소통 창구로 활용
  • SNS·홍보물 전방위 활용… 경남도의회 이미지 제고 기대
캡처 경나도의회 전경26-11111111.PNG
도의회 전경

 

경상남도의회(의장 최학범)는 도민과 소통하고 의정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홍보캐릭터 ‘모다(MODA)’를 제작,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소통도우미, 0번째 의원’ 컨셉의 ‘모다’ 는 경남 사투리 ‘모으다’라는 뜻에서 착안해 도민의 의견을 모으고 소통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디자인 및 네이밍 선정과정에 도민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캡처1234567890.PNG

 

경상남도의회는 이번 홍보캐릭터를 활용해 앞으로 의정활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SNS 콘텐츠, 카드뉴스, 각종 의정홍보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도민과 의회간의 거리를 좁히고, 의회를 알리고 참여와 공감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학범 의장은 ‘새로 탄생한 홍보캐릭터 ’모다‘를 통해 도의회가 도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통도우미 모다의 활약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캐릭터 모다는 3월말부터 도의회 누리집을 통해 30종 응용 이미지 파일을 제공할 예정이며 도민이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할 계획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9053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상남도의회 홍보캐릭터 ‘모다’ 탄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