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22(금)
 
  • 총 8개 분야 1,200억 원 규모…중소기업 경영안정·투자 활성화 지원
  • 하반기 예정 수출지원 자금 200억 원 2분기 조기 공급…기업 부담 완화 노력
  • 조선·원전·항공우주 등 전략산업 중소기업 집중 지원

캡처 경남도청 전경 25.12.3.PNG

 

경상남도는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20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2026년 2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별자금 지원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총 8개 분야로 수출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와 투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하반기 공급 예정이던 ‘수출기업지원 자금’ 일부를 2분기에 조기 공급한다.

 

지원 분야별 규모는 ▲스마트AI혁신·AX전환 지원자금 100억 원 ▲자동차·철강 및 알루미늄업종 지원자금 100억 원 ▲수출기업지원 자금 200억 원 ▲지식문화서비스산업육성 자금 150억 원 ▲청년창업·벤처기업육성 자금 100억 원 ▲조선업종지원 자금 200억 원 ▲원자력산업육성 자금 200억 원 ▲항공우주업종지원 자금 150억 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이며, 자금 심사와 평가를 거쳐 6월 중 지원 승인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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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별자금 1,2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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