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우승 창원특례시, 준우승 진주시, 3위 남해군
  • 모범선수단상 창녕군 , 장려상 합천군, 성취상 창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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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리기 결승전 (창원 vs 남해) 남해 승

 

경남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첫 공동으로 개최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3, 24일 양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종합 우승은 창원특례시, 준우승 진주시, 3위 남해군이 차지했고, 가맹단체가 선정하는 모범선수단상은 창녕군, 시군에서 투표로 선정하는 장려상은 합천군, 작년 대비 순위 상승도에 따른 성취상은 창녕군이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번 대회는 18개 시군 4,700여명의 선수단이 28개 종목(개인 11개 종목, 단체 9개 종목, 체험 8개 종목)에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최학범 도의회의장, 조근제 함안군수, 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 이만호 함안군의장, 홍성두 창녕군의장이 직접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또한, 다양한 홍보와 체험 부스, 포토존, 이벤트 등을 운영하여 진정한 스포츠 페스티벌의 면모를 보이며, 안전사고 없는 대회로 막을 내렸다.

 

한편,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공동 개최지 함안군, 창녕군의 적극적인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안전사고 없이 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준 참가 선수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차기 대회는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에서 공동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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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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