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5월 21일 사천탑마트와 삼천포종합운동장 앞에서 국민의힘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의원후보들이 모두 참여하여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다.
이날 오후 4시에 사천탑마트 앞에서 먼저 실시하고, 오후 6시 30분에는 삼천포종합운동장 앞에서 출정식을 겸한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는“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개교하여 우주항공산업의 인재양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면서 32개 기업 2조 8천억 원을 MOU로 투자유치 하였고,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다니면서 발품을 팔아 사천시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고 하며 “검증된 후보”라고 호소하였다.
그리고 "우리 사천이 세계적인 우주항공산업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통과를 위해 압도적인 승리가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국제공항 승격, 국가고속철도망과 고속구도 구축 등 도시 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더 큰 사천을 만들겠다”고 호소하였다.
한편. 지역구 국회의원인 서천호 국회의원은 “우주항공수도 사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의힘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모든 후보들이 승리하기를 바란다”면서 성원과 지지를 당부하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