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8(월)
 
  •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한 시가지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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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숙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6월 4일 불법 선거광고물 민‧관 합동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성산구 관내 주요 도로변과 버스터미널, 상남상업지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옥외광고협회 창원특례시지부 회원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선거후보자 현수막과 투표독려 현수막 등 선거 관련 광고물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하였고, 표시기준을 위반하거나 설치가 금지된 장소에 게시된 정당현수막 등도 정비했다. 특히 교통안전을 위협하거나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신속히 정비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

 

 

 

 

윤호정 건축허가과장은 “불법 선거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깨끗하고 질서있는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정당과 후보자 측에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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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지방선거 종료 후 선거광고물 집중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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