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9(월)
 
  • 총기사건 발생 시 경찰서 단위 신속한 현장대응 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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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지난 24일, 총기범죄 등 위기상황에 대비하고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 하기위해 창원시 의창구 동읍소재 공원 일원에서 경찰·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사제 총기를 이용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무차별 공격하고 도심 공원을 배회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훈련에는 112상황실, 지역경찰, 형사, 경비, 초동대응팀, 광역예방순찰대 드론팀 등 경찰과 소방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상황별 임무를 수행하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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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은 112신고 접수와 동시에 상황전파 및 기능별 신속출동을 시작으로 현장 통제, 시민대피, 부상자 구호, 드론을 활용한 공중 수색, 범인검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드론팀은 공원 내 수색 사각지대를 집중 탐색하며 범인 위치를 신속히 파악하는 등 입체적인 수색활동을 전개했다.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총기사건은 시민에게 큰 불안감을 줄 수 있는 중대 범죄인 만큼,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창원서부경찰서는 급변하게 변화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기능 및 유관기관 간 합동훈련을 지속 추진 중에 있으며, 총기범죄를 비롯한 각종 재난·이상동기 범죄 등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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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총기범죄대응 유관기관 합동 훈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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