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 민관합동점검으로 청소년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에 앞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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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정순길)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청소년들의 일탈 을 예방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1일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지도·점 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추진되었으며, 진해구 는 충무동 청소년지도위원과 구 담당팀 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상가밀집지 역과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계도 활동을 하였다. 


특히, 청소년의 흡연·음주 예방을 위해 편의점, 음식점 대상으로 술·담배 판매금지 와 철저한 신분증 확인을 당부하며,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예방 하고 취약지역을 살피며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보호활동도 병행했다. 


전종렬 진해구 가정복지과장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도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 했다. 


한편, 진해구는 여름방학 및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부터 8월까지 각 동별로 자 체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 안전망 구축 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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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여름방학 ·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지도 ·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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