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 태풍 등 풍수해 대비 주민안전 확보 -

마산회원구, 주소정보시설 풍수해 대비 시설점검 실시(마산회원구 민원지적과).jpg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손정현)는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 중 도로명판을 중심으로 7월 2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상반기 일제조사 결과 경미한 훼손이 발견되었던 도로명판 212개소를 유지보수업체와 함께 중점 점검할 예정이며 ▲풍수해 발생 대비 낙하 및 유실 위험 여부 ▲훼손으로 위치 확인에 어려움이 없는지 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약간의 하자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확인된 도로명판은 즉시 회수 후 최대한 빠르게 복구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별 취약점을 분석해 장기적인 체계적 도로명판 보강 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손정현 마산회원구청장은 "구민들과 가까이 있는 도로명판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수리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위치 찾기 편의성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마산회원구청 민원지적과는 도로명판을 비롯한 주소정보시설의 정기적 관리는 물론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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