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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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서 성과 거둬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4일부터 5일까지 남해군 유배문학관 일원에서 열린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 참가해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첫째 날 진행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합천읍 주민자치회 남지태 사무차장이 ‘핑크뮬리 바자회 및 가요제 개최를 통한 지역문화·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14건의 사례 중 사전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사례들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합천읍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사업의 성과와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해 지역사회의 주체로 인정받으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어 둘째 날 열린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합천읍 동아리 H.I.P.가 줌바댄스를 선보였다. H.I.P.는 합천읍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으로 주 2회 운영되고 있으며, 깃발을 활용한 화려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몄다. H.I.P.는 전문가 심사와 도민 투표를 통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광열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합천군 주민자치의 우수성과 활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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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진주시, “지역 아동 위한 문화예술 저변 넓힌다”
    진주시가 지역 아동들의 문화예술 체험과 교육 등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손잡고 문화예술 교류를 본격화하면서 ‘문화예술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진주시는 8일 오후 1시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와 진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선민)가 문화예술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 소속 6개 문화시설(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진주실크박물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일호광장 진주역)과 진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19개 센터가 참여해 지역아동들의 문화예술 체험과 교육은 물론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특히 협약 이후 첫 협력사업으로 오는 11월께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인력이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교육과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중점을 둔다. 앞으로도 상·하반기 정례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순정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이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시설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민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도 “아이들이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과 문화예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진주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아동의 발달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아동 돌봄 중심기관으로서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교육을 위한 종합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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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사천시, 청년들과 함께 미래를 그리다
    사천시는 지난 4일 용현면 소재 커피숍에서 사천시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을 비롯한 사천 청년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 ‘사천 미래+ 청년들과 함께 그리는 내일’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동식 시장이 직접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사천의 미래상을 함께 공유하며 발전적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시장과 청년들은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차원을 넘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정의 미래상을 함께 그려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청년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시정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공감대도 형성했다. 특히, 박 시장은 청년들이 도전과 성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과 동행하는 사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이 추진 중인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은 청년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며 “청년들이 곧 사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청년들의 제안과 바람을 시정에 최대한 녹여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 전반에 반영하고, 청년이 지역발전의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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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경남서부 4개군 행정협의회, 제6차 회의 산청서 개최
    산청군은 지난 7일 군수실에서 ‘제6차 경남서부 4개군 행정협의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산청·함양·거창·합천 등 4개 단체장과 신성범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상생협력 방안과 군별 건의 및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지방소멸에 대응과 주민 복리 증진 도모, 출산·돌봄 지원 강화를 위한 북부권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방안과 서북부 거점 육아드림센터 운영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 2027년 4개 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도민체전기획단(가칭) 구성, 체육대회 운영 지원 및 경기장·스포츠시설 개·보수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각 군별 안건으로는 △지방하천(양천, 덕천강) 국가하천 승격 건의 △재난지원금 대상 항목 확대 및 복구단가 현실화 건의(이하 산청군) △2025년 제20회 함양 산삼축제 개최 홍보 △항노화관 주말 헬스투어 프로그램 운영(이하 함양군) △2025 거창한마당대축제 개최 홍보 △제5회 감악산 꽃별여행 개최 홍보(이하 거창군) △7.16.~20. 호우피해 재해복구 사업 추진 △제4회 황매산 억새축제 개최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 방문객 맞이 △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 개최(이하 합천군) 등이다. 신성범 국회의원은“이번 협의회는 서부경남 4개 군이 공동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고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 건의도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4개 군이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어 지역상생과 공동 번영을 위한 사업 발굴과 추진에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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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국제로타리3590지구·진교로타리클럽, 호우 피해 주민에 위로의 손길
    하동군은 지난 5일, 국제로타리5390지구(총재 오덕유)와 진교로타리클럽(회장 강문호)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왔다고 밝혔다. 이날 진교로타리클럽 강문호 회장을 비롯한 하동로타리클럽 김은주 총무, 회원 등은 군수 집무실을 직접 찾아 기부금품을 전달했다. 국제로타리3590지구는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700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밥솥 10대, 가스레인지 10대, 전자레인지 20대)을 마련했으며, 진교로타리클럽은 성금 140만 원을 기부하며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하동군은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우선으로 하여, 전달받은 물품과 성금을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하승철 군하동수는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로타리클럽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품이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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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김해시, 시민 지혜로 정책 씨앗 심는다.
    김해시는 지난 6일 동상동다어울림센터에서 김해사회혁신가네트워크와 함께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제7회 김해시민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김해시민 원탁토론회는 2019년부터 김해사회혁신가네트워크와 함께 매년 열려온 시민참여형 정책 발굴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직접 의제를 제안하고 토론을 통해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시민과 사회혁신가, 퍼실리테이터 등 50여 명이 참여해 ▲김해 폐교 활용 방안 ▲다문화 지원 정책 ▲반려동물 지원 정책 ▲공유냉장고 지원 정책 ▲공유텃밭 운영 정책 ▲자유 의제 등 대표 의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각 의제의 문제점을 짚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도출된 의견을 관계 부서 검토를 통해 구체화하고, 실행 가능성이 높은 과제는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해사회혁신가네트워크 이상화 대표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의제를 직접 토론하고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참여”라며 “이번 토론회가 정책으로 이어져 지역 사회의 변화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경용 정책기획과장은 “원탁토론회는 거창한 성과를 내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공통의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자리”라며 “시민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작은 아이디어라도 훗날 지역을 바꾸는 씨앗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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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경상남도, ‘2025 폴란드 국제방산전시회(MSPO)’참가
    경상남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5일까지 폴란드 키엘체(Kielce)에서 열린 2025 폴란드 국제방산전시회(MSPO)에 경남테크노파크, 도내 방산 중소기업 8개 사와 함께 ‘경남관’을 운영했다. 올해로 제33회를 맞은 폴란드 국제방산전시회는 동부 유럽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문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30만 명 이상의 방산 관계자가 참가하는 국제적인 행사다. 경남테크노파크와 도내 참여기업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 주요 방산 기업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경남 방산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홍보했다. 참가 기업은 ▲동원정밀(주) ▲㈜매티스 ▲㈜성호전자 ▲영풍전자(주) ▲창진ENG(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주) ▲㈜킴 ▲㈜화이트폭스 등 총 8개사로, 전시 기간 동안 튀르키예 국방부, WZE(폴란드 국영 방산기업) 등 현지 방산 기관 및 기업과의 미팅을 통해 유럽 방산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에 힘썼다. 특히, 1:1 맞춤형 수출 상담회를 통해 총 52건의 상담을 진행해 총 8,209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도내 방산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 방산 산업의 수출 확대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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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경남도, 공공배달앱 ‘땡겨요·먹깨비’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 도청에서 ㈜신한은행 땡겨요, ㈜먹깨비와 함께 민관협력형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의 공식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명주 도 경제부지사, 양군길 ㈜신한은행 부행장, 전성호 땡겨요사업단 대표, 김주형 ㈜먹깨비 대표를 비롯해 경남소상공인연합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장,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해 상생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공공배달앱 운영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땡겨요’와 ‘먹깨비’는 도내 가맹점에 타 배달앱 대비 훨씬 낮은, 1.5~2% 이하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하고, 광고료와 입점료도 받지 않는다. 도와 시군은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연계와 홍보를 지원하며, 민간 단체는 가맹점과 소비자 가입 확대를 위한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해 신한은행이 ‘22년 출시한 ‘땡겨요’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도내 17개 시군*에서 공공 배달앱의 혜택이 적용된다. * 자체 배달앱(‘배달양산’)만 운영하는 양산시는 제외 소비자는 모바일에서 앱을 내려받아 회원등록 후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각 운영사가 제공하는 프로모션과 함께 정부의 공공배달앱 활성화 지원 쿠폰(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 원 할인)도 사용할 수 있다. 도는 오는 22일부터 두 배달앱에서 시군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 시스템을 연계할 예정(창녕, 사천 지역은 24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정부 할인쿠폰을 중복 사용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배달앱 매출증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주 도 경제부지사는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선정된 만큼 공익성에 큰 가치를 두고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공공배달앱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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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경남도, 새마을의 날 기념식서 새마을 가족에 감사와 격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 오후 거제시 사등면 청포항 일원에서 열린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 가족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에 따라 매년 4월 22일로 지정돼 있으나, 올해는 대통령 선거 일정으로 인해 다소 늦게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축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지난 55년간 건강 운동, 녹색 운동, 문화 운동, 공동체 운동, 나아가 해외까지 확산되며 대한민국 사회를 통합하고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중심적 역할을 해왔다”며 “특히 올해 산불과 수해 현장마다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이 누구보다 앞장서 봉사해주셨고, 그 땀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 새마을회는 전국에서도 가장 앞서가는 조직으로, 여러분의 활동이 곧 도민의 자긍심이자 경남의 자랑”이라며 “도정도 도민의 삶을 더 잘 챙기고, 1등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과 바다가 아름다운 거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 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경남의 중심 산업인 조선업과 남해안 관광을 책임지는 거제가 앞으로 더 큰 잠재력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고, 이어 기념사와 축사, 새마을운동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청포항 해안변과 인근 싸리섬 일대에서 바다 정화 활동이 펼쳐졌다. 특히, 경상남도새마을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해양봉사단 30여 명이 동참했으며, 이 중 스쿠버 자격증을 보유한 단원 5명은 바닷속 쓰레기까지 직접 수거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윤준영‧정수만 경남도의원, 변광용 거제시장, 윤원섭 경상남도새마을회장, 시군 지회 회장단, 새마을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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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마산합포구 진북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안전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북면(면장 정말임)은 8일(월) 진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이 마련되었으며, 특히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및 태풍 발생에 대비한 재난 관련 행동 요령에 대해 안전교육을 강조하였다. 진북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은 1월부터 12월까지 마을 환경정비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 정말임 진북면장은 “올해 유난히 길었던 폭염속에서도 노고가 많으셨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진행하여 모든 참여자가 끝까지 건강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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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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