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6(일)
 

 

캡처  서정민 이양섭 사진.PNG
26.8.29일 진주실내체육관제288회 승품.단 심사장에서 서정민경남협회심사위원장(좌측),이양섭 경남협회 총무이사(우측)가 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태권도협회 이양섭 총무이사,서정민 심사위원장이 멕시코에 파견되어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를 전파하고 있는 마르코안도리오플라시오스 솔리스(태권도6단,05174430호,24.10.22일 승단) 사범에게 1백만원 상당의 태권도 용품을 기증 했다.

 

내년도 7월에 태권도원을 방문키로 예정되어 있는 멕시코 사범은 거듭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더욱 태권도 보급 확대에 힘쓰겠다는 포부다.

 

경남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을 잘 아는 멕시코 사범은 태권도 지도 어려움을 김 회장에게 귀띔하였는데 김 회장이 이를 위 두 간부에게 이야기를 한 바 선뜩 기증을 하였다는 후문이다.

 

이들 두 간부는 한결같이 “우리나라 태권도가 세계곳곳에 널리 알려지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다.멕시코 정파 사범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양섭 총무이사는 경남협회 행정를 말없고 빈틈없이 잘 챙기면서도 함안군 태권도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함안군 군북면 일원에 2만여평의 농사를 지어 각종 농작물은 물론 1천석여의 쌀을 생산하는 성실한 농군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서정민 심사위원장은 창원시에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원시태권도협회의 사무국장(전무)으로 봉사를 하고 있으면서도 꼼곰한 행정처리로 일 잘하는 행정가로 널리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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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 이양섭 총무이사,서정민 심사위원장 멕시코 1백만원 상당 태권도 용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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