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800여명, 양산 1,100여명, 마산 1,100여명 응심
국기원 경남태권도협회 제288회 승품.단 심사대회가 지난달 29일 개최 됐다.
이번 심사는 8월29일 진주실내체육관,양산체육관 ,30일 마산실내체육관 등 각 지역으로 분산 실시 되었는데 총 3천여명이 응심했다.
이날 심사 실시 전에는 응심생의 점수를 평가할 평가위원과 심사부 의장 등,집행부 임원, 회장단의 간단한 미팅이 있었다.
이어서 개회식에서는 주재범 창원시태권도협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임원들의 소개와 서정민 심사위원장의 심사에 대한 순서 및 체육관 사용에 대한 주의사항 안전유의 사항 등과 평가위원 입장순으로 진행됐다.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자녀들의 손을 잡고 승품.단 심사장을 찾아 오셔서 감사하다.항사 고맙게 생각하고 응심생 여러분들은 긴장하지 말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대로 품새,겨루기를 마음컷 발휘하면 전원 합격의 영광을 누릴수 있다.열심히 파이팅 바란다. 심사장 준비에 고생한 창원협회 주재범 협회장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 이날 심사장에는 김신호 협회장 ,문재일 상임부회장,여태성 행정부회장,서재근 부회장, 이성근 전무이사,이양섭 총무이사,승진식 이사,정영모 심사의장,최재성 부의장,박명식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