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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 한주호 준위 추모행사 개최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천안함 피격사건 16주기인 26일 진해구 진해루 해변공원에 위치한 고(故) 한주호 준위 동상 앞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고 한주호 준위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고 한주호 준위는 2010년 3월 30일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천안함 실종자를 구조하던 중 순직했으며, 그의 용기와 헌신은 많은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 이를 기리기 위해 창원시는 해마다 3월 26일 고 한주호 준위를 추모하는 참배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해부터는 해군 특수전전단과 함께 공동으로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되어 묵념과 헌화, 추모사, 그리고 해군 군악대의 연주 등으로 차분하게 이뤄졌다. 고인의 가족, 해군 관련 인사,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고 한주호 준위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고 한주호 준위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은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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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 한주호 준위 추모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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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재난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다수 사상자 구급 대응’ 역량 강화한다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실제 재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실전형 구급 대응 시뮬레이션 교육’을 실시해 다수 사상자 발생 시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했다고 밝혔다.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다수 사상자(MCI) 발생이라는 극한의 상황을 가정해, 현장 지휘부터 환자 분류(트리아지), 병원 이송 및 의료기관 연계까지 구급 대응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다뤘다. 특히,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의 불확실성을 극대화한 실무 중심의 구성을 채택했다. 무엇보다 현장감을 살리고자 피해자와 보호자 역할을 맡은 30명의 연기 인력을 투입, 실제 재난 시 발생하는 공포와 혼란 등 심리적 돌발 상황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한 응급처치 기술 습득을 넘어, 긴박한 상황 속에서 원활한 의사소통과 환자의 불안을 완화하는 ‘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 역량까지 종합적으로 연마할 수 있었다. 박길용 소방인재개발원장은 “재난 현장에서는 기술적 처치뿐만 아니라 현장의 혼란을 관리하는 심리적 대응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얻은 이번 경험이 구급대원들의 현장 전문성을 높여, 도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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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재난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다수 사상자 구급 대응’ 역량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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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훈련이 곧 실전” 산불 통합지휘본부 가동 훈련 실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5일 오전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통합지휘본부의 신속한 설치와 운영 능력을 높이고, 담당별 임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추진됐으며, 환경산림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통합지휘본부를 현장에 설치하고, 초기 대응부터 상황 종료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상황 접수 이후 ▲지휘 본부 설치 ▲상황 보고 및 전파 ▲담당별 임무 수행 ▲유관기관 협조 요청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전처럼 수행했다. 특히 지휘 차량과 무선통신망, 상황 모니터링 장비 등을 활용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대응 지시를 전달하는 등 통합지휘체계 운용 능력을 집중 점검했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훈련에서 못 하는 것은 실전에서도 할 수 없다”며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전 수준의 훈련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통합지휘본부 장비를 상시 점검하고 숙달 훈련을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 논·밭두렁에서 소각 행위를 할 경우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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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훈련이 곧 실전” 산불 통합지휘본부 가동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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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북면, 주민과 행정 잇는 ‘소통 리더’신임 이장 임명
- 창원특례시 의창구 북면(면장 김인선)은 10일 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롭게 마을을 이끌어갈 신임 이장들에 대한 임명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임명된 신임 이장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마을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한 헌신과 소통을 당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임명된 신임 이장들은 앞으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대변인이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시정 홍보 등 마을 발전을 위한 다방면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인선 북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신임 이장님들이 주민들과 화합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기대하며, 면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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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북면, 주민과 행정 잇는 ‘소통 리더’신임 이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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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주력 소방차 440대 ‘항공 식별 표기’ 완료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도내 주력 소방차량 지붕에 항공 식별 주기(표기)를 도입해, 대형 재난 현장에서의 입체적 지휘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불 등 광역 재난 현장에서 소방 드론과 헬기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나, 공중에서는 지붕에 별도 표식이 없는 지상 소방차의 종류나 위치를 식별하기 어려워 작전 수행에 한계가 있었다. 그동안 소방차 표준규격에는 상단 식별 표기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었으나, 최근 드론과 헬기 등 항공 자원의 현장 투입이 확대됨에 따라 경남소방은 공중-지상 간의 보다 유기적인 합동 작전을 위해 이번 시책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이에 따라 지휘차와 펌프차, 구조·구급차 등 주력 소방차 6종 총 440대의 지붕에 고유 식별 표기를 완료했다. 표기 방식은 ‘소속 센터명+차종별 영문 약어(P·T·Ch 등)’를 조합해, 공중 지휘부에서 각 차량의 소속과 임무를 즉각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표준 규격에 없는 사안을 경남소방이 자체적으로 추진한 선제적 행정 사례로, 재난 현장에서 드론 및 소방헬기와의 협업을 극대화해 현장 지휘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동원 소방본부장은 “이번 항공 식별 표기 도입은 대형 재난 현장에서 지휘부의 눈을 하늘까지 확장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장비와 연계한 스마트한 지휘 체계를 구축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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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주력 소방차 440대 ‘항공 식별 표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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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덕산동, 출산장려 캠페인 전개
- 창원특례시 진해구 덕산동(동장 김혜정)은 7일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출산·육아 지원정책 홍보를 위해 출산장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덕산동 관내 대형마트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10명으로 구성된 저출산극복전담 홍보반이 참여하여 밀도있는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출산지원금 및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및 아동수당 ▲아이돌봄·손주돌봄 서비스 ▲다자녀 가구 혜택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여 출산·육아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하였다. 김혜정 덕산동장은 “저출산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는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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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덕산동, 출산장려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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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6·25 참전유공자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이종덕)는 6·25 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故 정규옥 중사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하여 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7일 밝혔다. 1928년에 태어난 故 정규옥 중사는 3사단 23연대 소속으로 공을 세워 1951년 11월에 무성화랑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당시 급박한 전장 상황 등으로 훈장을 받지 못하고 오늘에서야 훈장이 자녀에게 전해졌다. 육군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은 6·25 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수여하고 있다. 이번에 故 정규옥 중사에게 수여한 화랑 무공훈장은 전장에서 뚜렷한 무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태극, 을지, 충무에 이은 4번째 무공훈장이다. 이종덕 의창구청장은 “70여 년 전 당시 공적을 인정받아 오늘이라도 늦게나마 훈장을 전수해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고인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예우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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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6·25 참전유공자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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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신규공무원에‘청렴 웰컴키트’전달
- 창원특례시 의창구는(구청장 이종덕) 31일 신규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였으며, 임용을 축하하고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웰컴키트’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청렴 웰컴키트는 ▲만년인 ▲직원수첩 ▲출장용 가방 ▲마우스 장패드 등으로 공직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에게 필요한 물건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마우스 장패드에 ‘청렴은 나의 첫 임무입니다’라는 문구를 새겨, 신규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문구를 접하고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종덕 의창구청장은 “공직 첫 걸음의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고 신규직원들이 잘 적응하고 청렴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청렴 웰컴키트에 응원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담고자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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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신규공무원에‘청렴 웰컴키트’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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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신규 공무원들의 마음에 청렴을 담다
-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이종근)는 31일 진해구 신규 공무원 임용식에 맞춰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청렴옥꽃과 청렴카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공무원에 대한 청렴옥꽃과 청렴카드 전달은 진해구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공직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알리고 바람직한 공직관 형성의 기회 마련 및 즐거운 청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준비됐다. 청렴옥꽃은 새내기 공무원들의 마음에 청렴을 심는 의미를 담았으며, 청렴카드에는 청렴문구가 새겨져 있어 매일 되새기며 다짐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해가 갈수록 높아지는 만큼 새롭게 공직 생활을 시작하는 공무원 모두의 마음엔 청렴이 가득해야 된다”며 “공직자로서 첫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 진해구민들에게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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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신규 공무원들의 마음에 청렴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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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 진해구청장, 진해군항제 방문객 맞이 막바지 준비 상황 점검
-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이종근)는 오는 3월 27일 개막하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 확보를 위해 막바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행정과, 문화위생과, 안전건설과, 경제교통과, 수산산림과, 건축허가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했으며, 공설운동장, 중원로터리, 진해루와 대표 벚꽃 명소인 여좌천, 경화역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개막 전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3월 26일 예정된 행정안전부, 경남도, 창원시 및 유관기관 합동점검에 대비해 사전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행사장 주변의 안전시설을 비롯해 교통·위생·환경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운영 준비 상황을 세밀히 살폈다.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제64회 진해군항제가 대한민국 대표 벚꽃축제로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구는 3월 27일부터 4월 19일까지 개방되는 ‘웅동수원지 벚꽃단지’의 방문객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해 상황실 운영, 안전요원 배치, 교통 대책 마련, 경찰·소방 협조체계 구축 등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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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 진해구청장, 진해군항제 방문객 맞이 막바지 준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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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앞두고 불법영업행위 단속 TF팀 현장 사전점검 실시
-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의 체계적이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개막에 앞선 25일 관계 부서와 유관 기관 그리고 주관단체와 함께 경화역 일원에서 불법 영업 행위 차단을 위한 현장 사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화역 일대를 중심으로 차단 펜스 설치 상태와 불법 노점상 사전 진입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차단 펜스는 불법 노점상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시설로 설치 상태와 관광객 통행 적정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였다. 사전점검을 통해 축제 개막 전 불법 노점상 설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축제 기간 중에는 관계 부서 및 유관 기관과 협업을 통해 분산된 부서별 기능을 응집하여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혜진 관광과장은 “사전점검을 통해 현장 관리 전반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불법 노점상 유입을 철저히 차단하겠다”며, “관계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축제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20일부터 관계 부서, 유관기관 및 주관단체가 함께 불법 영업 행위 단속 TF팀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축제 전후로 경화역과 여좌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상시 점검과 단속 활동을 벌여 불법 영업행위를 집중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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