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 12종목, 220명 참가(선수 85명, 임원 1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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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첫날인 14일 경남 선수단은 금메달 3개, 동메달 3개라는 좋은 기록으로 장애학생체전의 문을 열었다.

 

이재유(밀양아리솔학교)는 남자 원반던지기 F35, F37(중)에서 11.25m를 기록, 박재환(거제애광학교)은 남자 800m T20(고)에서 2분 25초 31을 기록하였으며 손지원(경남장애인수영연맹)은 남자 자유형 100m S14(고)에서 57초53을 기록하여 총 3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조인성(남산중학교)은 포환던지기 F20(중)에서 8.20m를 기록하였고, 이창석(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은 멀리뛰기 T20(고)에서 4.59m를 기록, 김서진(거제애광학교)은 포환던지기 F20(초)에서 5.51m를 기록하여 동메달 3개를 추가 획득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오경문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정책국장, 김재원 경상남도 전국체전기획단장, 이연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의 관계자가 참석해 대회에 출전한 경남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 14.(화) ~ 17.(금) 4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성 종목 5개, 보급 종목 11개, 전시 종목 1개 등 총 17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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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선수단,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 3, 동 3개로 시작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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