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최근 현동 공공주택 입주지연 사태 등 경남도민께 사과해
  • 고발사건 마무리 후 거취 결정할 것 밝혀
캡처 기자회견.PNG
경남개발공사 김권수 사장은 12월 2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남개발공사 김권수 사장은 12월 2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원현동 공공주택 시공사 부도로 인한 입주 지연과 웅동지구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후 사업 정상화의 어려움 등공사가 직면한 문제에 대하여 책임을 통감하며, 경남도민께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 사장은 "창원현동 공공주택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하여 총 1,159세 대(공공분양 350세대, 공공임대 809세대)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11일 대표 시공사(남양건설)의 기업회생신청으로 공사가 중단됐다"면서"

2차례 유찰 이후 최종 입찰에 대지종합건설(김해 소재)이 낙찰되어 11월 20일 보증시공업체로 계약을 체결하였고, 철저한 지도ㆍ감독을 통해 2025년 5월 준공과 7월 입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공사에 대한 지방공기업평가원의 경영진단과 관련하여 도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정에 대하여 더욱 혁신하라는 질책으로 받아들인다" 며 "2025년을 새로운 도약과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스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1,743억원 자산 매각 스 청령도 개선을 통한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기업 스 안전한 사업환경 및 ESG 경영실천 등을 2025년 경영목표로 설정하여 인사.조직 개편, 사업 구조 조정, 재무관리 혁신, 안전관리 강화 등 내부혁신을 과감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권수 사장은 현동 공공주택과 관련된 고발사건 마무리와 아파트 공사가 정상 추진되면 사장으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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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사장, 창원현동 공공주택 지연책임 사과 기자회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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