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2천만 그루 나무심기 적극 추진, 도심 속 힐링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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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가음정동(동장 문인숙)은 19일 두엄마을 꽃동산(성산구 가음동 16-2)에 꽃양배추, 영산홍 등 1,500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두엄마을 꽃동산은 대단지 아파트 옆 잡초, 쓰레기 등으로 방치된 공한지에 계절별로 어울리는 초화·관목류 등을 심어 주민들이 사계절 꽃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성산구 가음정동통장협의회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겨울 초화·관목류인 꽃양배추, 영산홍을 심고,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은 물론 2천만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도 병행하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문인숙 가음정동장은 “두엄마을 꽃동산은 시민들이 언제든지 오가며 꽃을 볼 수 있는 곳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꽃과 관목을 심어 주민들에게 기쁨과 활기넘치는 가음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음정동은 올 한해 동안 관내 공원과 공한지 등에 홍가시나무, 동백나무, 영산홍 등 7,000여본을 식재하였으며, 내년에도 2천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 추진에 앞장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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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가음정동, 겨울맞이 두엄마을 꽃동산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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