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안 낙동강 일대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 진행

□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제50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함안군과 합동으로 플로깅*을 통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플로깅이란 이삭 등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달리기를 뜻하는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주변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말한다.
□ 이번 행사는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통한 지속 가능한 행동 문화를 장려하고자 마련되었다.
○ 낙동강유역환경청 및 함안군 등 약 50명은 낙동강 일대를 걸으며 버려진 플라스틱병, 폐비닐, 담배꽁초 등 다양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지역 환경보호에 힘을 보탰다.
□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은 우리 모두의 인식변화와 적극적인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