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창원 청년귀농 유입 정책사업 및 청년농업인 농산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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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해, 창원시 청년귀농 지원정책과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번 ‘2025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하며, 국내 스마트농업 기술과 농산업 연계 산업을 한자리에 모은 대규모 박람회로 전국 지자체와 스마트팜 관련 기업, 농업인, 학계 전문가 등이 대거 참여하여 최신 농업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박람회 기간 청년귀농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맞춤형 삼담을 통해 예비 귀농·청년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자 상담을 받는 방문객에게 청년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토마토, 가지, 고추 등을 소포장하여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창원 청년농업인의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명한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박람회는 첨단 농업기술과 함께 창원의 청년귀농 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예비 귀농인과 청년농업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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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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