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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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근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성 명 서

태권도는 유네스코 남북 공동 등재는 민족의 과제입니다. 전 태권도계의 단결된 행동이 필요합니다.

태권도는 한민족이 함께 가꿔온 소중한 문화자산이자, 세계인이 사랑하는 평화의 무예입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태권도를 통해 남과 북이 하나 되는 평화의 길을 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서 태권도를 남북이 공동으로 등재하는 일은 단순한 문화 사업이 아닙니다.
그것은 분단을 넘어 민족이 하나 되는 상징이며, 세계를 향해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위대한 여정입니다.

이에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엄중히 촉구합니다.

정부와 정치권은 물론,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아시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국내 ITF연맹, 시민단체 등 북한 조선태권도위원회, 국제태권도연맹를 포함한 국내외 모든 태권도 단체와 태권도 지도자들이 이 역사적 과제에 한마음으로 적극 나서야 합니다.

태권도는 분열이 아니라 통합의 상징이 되어야 하며, 그 중심에 우리 태권도인이 서야 합니다.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 공동 등재, 이제는 행동할 때입니다.

 

2025.7.3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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