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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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77777777777777.PNG

 

경남도와 진주시는 게임 체험존, 코스프레 퍼레이드, K-피시방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진주 유등 전시와 뮤지컬 ‘의기논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숙박·음식점 위생 점검과 유관기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응급 대응 체계를 구축해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이 아시아 이스포츠의 새로운 메카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이스포츠 대회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공식 누리집(eca2026.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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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카운트다운... 최정예 20인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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