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보육교직원 힐링타임’ 첫 행사, 300여명 참여 속 성료
창원특례시가 지난 4월 8일 창원NC파크에서 개최한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보육교직원 힐링타임’ 첫 번째 행사가 보육교직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관내 503개소 어린이집 4,600여명의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전액시비(2,500만원)를 투입해 마련된 사기 진작 프로젝트다. 첫 회차인 이날 경기에는 300여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참여한 보육교사는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마음껏 소리 지르며 응원하니 몸과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어린이집 원장은 “선생님들의 밝은 미소가 곧 아이들에게 전달될 보육 서비스의 질로 이어질 것 같다”며 시의 세심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수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첫 행사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남은 회차에 참여할 교직원들에게도 완벽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