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현장 목소리 반영해 검사 신뢰성 높이고 안전관리 혁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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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홍원)은 2025년 9월 25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먹는물 검사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먹는물 안전 확보와 검사 신뢰성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내 14개 검사기관 대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그 결과, 시험담당자 역량제고를 위한 실무교육 지원 등 분석의 신뢰성 강화 방안을 도출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화 창구를 마련하여 현장과 상시 소통 체계를 지속하기로 협의하였다.

 

서홍원 청장은 “먹는물 안전은 국민건강에 직결되는 만큼 분석의 신뢰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소통을 통해 검사기관간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는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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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먹는물 검사기관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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