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 후보 공약 발표
  • "소상공인 대출 문턱 확 낮추겠습니다."
캡처 강기윤.PNG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는 21일 "소상공인 신용보증 및 금융지원 희망 경제 도시 창원 반드시 만들겠다”,

"소상공인 대출 문턱 확 낮추겠습니다." 라고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담보력이 부족해 은행 문턱을 넘기 힘든 소상공인들의 자금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 신용보증 및 금융 지원 대폭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강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담보가 부족해도 필요한 자금을 제때 더 쉽게 빌릴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경제의 뿌리를 튼튼히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면서 "소상공인이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는 ‘희망 경제 도시 창원’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 예비후보는 "기존 80억 원(1200억 융자) 소상공인 지원 체계를 출연금 200억 원·융자 3000억 원 규모로 전면 개편할 계획이다"며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연계 시스템 구축도 하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또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활용해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확대해 생업에 바쁜 소상공인들이 더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재원 조달에 대해 강 후보는 "창원시 자체 출연금과 중앙정부의 정책자금을 적극적으로 매칭해 안정적인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도 밝혔다.

강기윤 예비후보는 "담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출 문턱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신용보증 규모를 3000억 원까지 대폭 늘려 자금 융통의 숨통을 틔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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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신용보증 및 금융지원 희망 경제 도시 창원 반드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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