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유남현 경남지능화혁신사업단장 초청 특강’ 개최
캡처창원1.PNG
AI 리터러시 향상 특강 모습

 

창원특례시는 1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피지컬 AI, 특히 창원 중심의 제조 AI 리터러시 향상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피지컬 인공지능(AI)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창원특례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피지컬 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연을 진행한 유남현 경남지능화혁신사업단장은 국내 AI 및 피지컬 AI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로,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총괄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유 단장은 강연을 통해 피지컬 AI가 가져올 산업·행정 분야의 변화와 함께 생성형 AI·소버린AI 등 글로벌 AI 이슈와 전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피지컬 AI 기술의 실제 행정 적용 가능성 등 다양한 질문이 오가며, 직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전 직원의 피지컬 AI 리터러시가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AI 행정 구현과 AI 산업 발전을 위해 첨단기술 분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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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피지컬 AI가 바꿀 새로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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