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UAE 국빈 방문 관련 김남준 대변인 서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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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자격으로 방문했다.고 대통령실 김남준 대변인이 밝혔다;

 

UAE 측은 국빈 방문에 대해 최고 수준의 예우를 갖춰 이 대통령 부부를 영접했으며, 먼저 대통령 전용기가 UAE 영공 진입하자마자 UAE 공군 전투기 4대가 전용기를 좌우로 호위 비행하며 이 대통령 부부의 도착을 환영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아부다비 공항에서는 도열병과 화동이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하는 가운데, UAE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공식 영접 행사가 진행됐다"면서" 영접 인사는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락 아부다비 행정청장, 마이사 빈트 살렘 알-샴시 국무장관, 사이드 무바락 라시드 알 하제리 국무장관, 압둘라 사이프 알 누아이니 주한 UAE 대사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중 칼둔 행정청장과 알-샴시 국무장관은 이 대통령 부부의 ‘영예 수행’ 인사로 지정되어, 이번 국빈 방문 기간동안 이 대통령 부부를 수행할 예정이다"며"현충원 방문 일정에는 UAE 대통령의 차남인 디얍 개발·보훈 사무국 부의장이 직접 안내를 맡아 예우를 더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UAE 측은 공항과 대통령궁, 그랜드 모스크, 숙소 주변 등에 한국과 UAE의 양국의 국기를 대규모로 설치했으며, 특히 내무부 청사 앞에 게양된 국기는 역대 가장 큰 규모라는 UAE 측의 설명이 뒤따랐고,

 

아울러 밤에는 애드녹, 무바달라, ADGM 등 아부다비의 주요 랜드마크 건물 외벽에 태극기 조명을 점등해 국빈 방문에 대한 환영 의사를 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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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어제(17일)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자격으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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