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매월 백미 10kg 100포 기탁 “자비 뜻 담아 이웃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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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정현섭)는 21일 경화동 소재 안심정사 창원도량(주지 법안스님)에서 백미10kg 100포(260만원 상당)를 진해구에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안심정사 창원도량은 충남 논산에 본찰을 둔 한국불교 태고종 종파의 사찰로서 2019년 4월 이후 정기적으로 매월 백미 100포를 기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6,850포(약 1억5천8백만원 상당) 진해구 소외계층에 전달되었다.


 기탁식에 참여하신 명주 스님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자비의 나눔을 실천하고자 신도들과 함께 십시일반으로 모은 작은 정성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하다.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방종배 사회복지과장은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 받은 백미는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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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정사 창원도량,자비와 사랑으로 백미 10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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