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가족, 지역민·지지자와 함께 인생가치, 정치철학 등 공감대 형성
  •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에 감동… 향후 의정활동 동력 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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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두 도의원이 출판기념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두(국민의힘, 창원6) 경남도의원이 지난 24일 창원 경남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개최한 ‘여민동락’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친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사파동 등에서 온 지역민과 지지자 등이 1천여명 가까이 참석해 이재두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저자인 이재두의 "여민동락"출판 책에는 표지에 "주민과 기쁨을 함께 한다.낮은 곳에서 더 가까이"를 사작으로 

그는 "가난하고 배고팠던 어린시절  허기를 달래며 험한 세상을 헤쳐 자수성가했다.도의회 활동,현재의 나 도정의 감시자 대변자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같이 고민하는 현장 정치를 하고 있다"며 "그동안 어려운 살림살이인데도 불평한마디 하지 않고 묵묵히 자리를 지켜준 아내에게 감사하며 부족한 아빠를 이해해주고 장 성장해준 아들 딸 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는 가족에 대한 애튿함을 책을 내면서에 적어 감동을 자아냈고, 실제로 인사말에서 이부분에 많은 참석자들이 울컥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여기 저기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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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특히, 2020년 뇌출혈로 쓰러져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끊임없는 재활운동으로 편도마비를 극복한 후 ‘나’를 위한 삶 대신 ‘남과 이웃’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삶의 방향을 전환하게 된 점과 뇌출혈 후유증으로 남은 어눌한 말투와 걸음걸이에도 불구하고 도의원 선거에 도전해 성공하기까지의 과정, 지역 민원 해결사로 불릴 정도로 의정활동에 매진해온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출판책의 제1장에는 가난했던 어린시절 (합천 초계.우주와 만남),제2장 창원시 제2의 고향,제3장 의정의 길을 묻고 인생의 답을 찾아서,제4장 나의 꿈, 행복한 세상을 끝으로 마치는 글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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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념회를 찾은 도의원들

 

박성호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많이 듣고 약속을 실천하는 도의원이며 도민의 불편함을 놓치지 않는 성실한 일꾼이다.특히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에 앞장서고 지역발전에 제일 힘쓴다"라고 축사를 했다.

 

또, 창원대 최해범 전 총장은 축사에서 "검소하고 소박하다.헌신적인 지역 일꾼이다.책 여민동락 제목이 참 좋다.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부지런하고 만학도 출신으로 슈퍼마켓 주인이 당당히 도의원 당선된 대단한 사람이다.정직과 지역 일꾼 사명감을 갖고 있는 도의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이수영 경남교통문화원장은 " 책의 제목처럼 여민동락을 몸소 실천하는 사람이다.책에나와 있는 내용들이 가슴에 와 닿는다.적토마의 해에 끝까지 힘차게 달려 도민의 일꾼으로 새로운 희망을 주고 모든일을 성취하기 바란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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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한 이재두 도의원 가족들 모습

 

이재두 도의원은 “많은 분들이 찾아와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해주셔서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다”라며 “보편적 인생의 가치, 소신있는 정치 철학, 의정활동의 신념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하면서,

 

이재두 의원은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정치를 시작했는데 출판기념회를 통해 저의 정치적 배경과 의정활동의 가치 등을 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매우 기뻤다”라며 “출판기념회를 통해 모아진 많은 분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는데 동력으로 삼을 것이며 ‘여민동락(與民同樂, 주민과 기쁨을 함께한다)’의 마음을 견지하며 낮은 곳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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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두 경남도의원, ‘여민동락’ 출판기념회 대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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