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8(월)
 
  • 5월 12일부터 부산에서 개최... 14개 종목 228명 출격
  • 구대윤 사무처장 “선수들의 땀과 노력 결실 맺도록 최선 다해 지원할 것”

캡처 경남장애인체육회 새 전경1.PNG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14개 종목에 총 228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해 성황리에 치러진 데 이어, 올해 부산에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남선수단은 전년도 대회에서 3관왕을 배출한 탁구 종목을 비롯해 볼링, 슐런, 육상 등 주요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선수단은 그간의 훈련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경남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대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과 노력이 얼마나 값진지 잘 알고 있다”며, “우리 체육회는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남 선수단이 부상 없이 대회를 즐기고 올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215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남장애인체육회,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228명 참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