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2. 14:30 사직실내체육관, 대회 창립 이래 처음 부산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 진행
- 부산을 찾은 전국 장애학생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이번 개회식에서는 를 주제로 연출할 예정
- 5.22. 17:00 벡스코에서는 16년 만에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회식」 재개…
- 일반관람 없이 선수단과 임원을 초청하는 전야제 만찬행사로 진행
□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는 오는 5월 12일 오후 2시 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함께 뛰는 미래>를 비전으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전국의 5천 명의 장애학생 선수단이 17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장애학생체육대회는 대회 창립 이래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회로, 개회식을 통해 처음 부산을 찾은 전국의 장애학생 선수단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은 <빛의 항해 부산, 감동의 물결 속으로>라는 주제로 선수단과 관람객이 하나 되는 감동적인 행사를 연출한다.
○ 공식 행사는 오후 3시 개식통고와 함께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대회 엠브이피(MVP)에 빛나는 김윤지 선수의 영상응원으로 선수단에게 희망과 긍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 식후 공연은 ‘가수 하하’의 초청 무대로, 부산을 소재로 한 히트곡 등 관람객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흥겨운 선곡으로 선수단의 즐겁고 행복한 대회를 응원할 계획이다.
□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은 일반관람이 가능하며, 별도 입장권 없이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사직실내체육관 2층에 마련된 관람객 전용 게이트에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 행사장 입장 전 아시아드조각공원 일원에 마련된 체전홍보관 및 행사장 입구 앞에 다양한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개회식 당일은 현장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조기 방문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 또한 시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 오늘(4일)부터 12일까지 시 공식 인스타그램(@busancity) 및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누리집(busan.go.kr/20_sports)을 통해 '개회식 관람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이벤트 참여자에게 모바일교환권을 제공한다.
□ 한편, 학생 선수들의 대회 집중도 향상, 학습권 보장 등의 사유로 지난 15년간 개최되지 않았던 전국소년체육대회 개회식은 '학생 선수가 주인공이 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자'라는 대한체육회의 취지로 16년 만에 부산에서 재개된다.
○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56개 경기장 40개 종목에서 전국 2만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스포츠를 향한 꿈을 펼칠 예정이다.
□ 아울러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회식」은 <꿈의 항해 부산, 도전의 물결 속으로!>라는 주제로 오는 5월 22일 오후 5시 벡스코 제2전시장 특설 연회장에서 선수단과 임원 초청 공식 만찬을 겸한 전야제 행사로 일반관람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 ‘선수들이 주인공’이라는 취지를 살려 공식 행사를 간소화하고, 레크리에이션과 만찬을 겸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공식행사에는 수영야류 보존회와 전수학교(배영초교) 농악단의 신명나는 대회기 게양 퍼포먼스 연출로 부산 전통의 멋을 알린다.
○ 특히, 롯데호텔과 협업하여 진행되는 공식연회는 부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대저토마토, 기장철마한우 등 향토식재료와 문화를 담아낸 부산음식(B-Food)을 학생선수단에게 제공하여 부산다운 맛과 이야기를 알릴 예정이다.
□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 세대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꿈을 펼치며 성장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특히 양 체육대회 개회식은 '선수가 주인공'이 되는 자리로서 대회를 위해 부산을 찾은 전국의 장애학생과 소년소녀 선수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의 발걸음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