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21(화)
 
  • 2026 자매도시 초청 친선 생활체육대회 참가…생활체육으로 교류와 화합 다져
  • 경기 결과보다 빛난 배려와 우정의 랠리… "내년 영주 대회서 다시 만나요"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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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초청 친선 생활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기념사진

 

창원시체육회가 생활체육을 통해 자매도시와의 우정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창원특례시 선수단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자매도시 초청 친선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자매도시 선수단과 스포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자매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마련된 친선 생활체육 행사로, 목포시를 비롯해 창원특례시와 영주시 선수단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결과보다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친목에 의미를 두고 각 종목별 경기와 교류 행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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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100명 규모의 창원특례시 선수단을 구성했으며, 선수단은 임원 23명과 함께 축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파크골프 등 7개 생활체육 종목에 출전해 자매도시 선수들과 우정을 나누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첫날인 19일에는 목포 예술웨딩컨벤션에서 개회식과 환영행사가 열렸으며, 20일에는 목포시 일원의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친선 경기가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동시에 서로를 응원하며 자매도시 간 화합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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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대회는 체육 교류를 넘어 도시 간 상호 이해와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목포시, 영주시와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가능성을 높였다.

 

창원특례시 관계자는 “생활체육은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활동이자 도시와 도시를 잇는 따뜻한 소통의 매개체”라며 “창원특례시 선수단이 자매도시 선수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며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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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선수단, 목포에서 자매도시와 스포츠로 우정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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