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22(금)
 
  • ‘지방세정 AI 활용방안’ 연구과제, 최우수 선정
  • 하반기 중 도 대표로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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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경상남도 주최 ‘2026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지방세정 AI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지난 14일부터 2일간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열렸으며, 경상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도내 18개 시·군 세정담당 공무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원특례시 의창구 세무과 동정빈 주무관은 이번 연찬회에서 현장 실무자가 활용 가능한 맞춤형 AI 모델인 「지방세Master(안)」 구축 및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지방세 법령·판례 검색, 질의응답, 실무자료 제공 등 실시간 업무 지원 기능을 구현하고, 지방세 업무 효율성 향상 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동정빈 주무관은 하반기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실무에 AI 기술을 접목해 지방세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자 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세정 사례를 적극 발굴·공유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신뢰받는 스마트 세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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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경남 지방세정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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