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21(화)
 
  • 완월동 쉼터 공중화장실 설치 건의 현장 점검
마산합포구, 주민 불편 해소 위한 현장행정 실시(마산합포구 행정과).jpeg
마산합포구(구청장 이재광)는 7월 20일 완월동 일원에서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 모습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이재광)는 7월 20일 완월동 일원에서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행정은 완월동 일원 쉼터 이용 주민들로부터 제기된 공중화장실 설치 요청 민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광 마산합포구청장은 관계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쉼터 이용 실태와 주변 여건을 면밀히 살펴보고, 공중화장실 설치의 필요성 및 적정 위치, 향후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관계부서와 함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주민 중심의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재광 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사항은 현장을 직접 찾아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관계부서 간 협업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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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주민 불편 해소 위한 현장행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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