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21(화)
 
  • ‘민원상담실’ 상시 운영으로 시민 우선·현장중심 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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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행정복지센터에 민원상담실을 상시 운영한다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최종옥)는 구청과 읍면동의 시민 우선·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성산구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민원상담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이라는 시정방침에 발맞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동장의 역할을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성산구는 기존 동장실을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의견을 나누고 상담할 수 있는 ‘민원상담실’로 전환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민 밀착형 소통을 확대하고, 생활 속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성산구청장은 전 동장들에게 현장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들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며 신속하게 해결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성산구는 구정 슬로건인 ‘기운 넘치는 성산구’를 바탕으로 주민과 적극 소통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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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 개방하여 소통행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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